대전시 소외계층 320가정에 밑반찬 봉사,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5 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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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광역시 봉사 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4일 오전9시, 대덕구 석봉동에 위치한 미림목재(대표 유희성)에서 비가 오는 날씨에도 대전시 소외계층 320명 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100명이상의 회원들이 참석한 밑반찬 봉사는 돼지고기주물럭, 골파김치, 돼지감자 장아치 등 3가지의 밑반찬을 4시간동안 만들고 직접 배달까지 하였다. 

 

유희자 나눔봉사단장은“비오는 날씨에도 환한 얼굴로 봉사에 참석해 주시는 회원분들 덕분으로 오늘 사랑의 밑반찬 봉사가 잘 끝났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밑반찬 봉사는 1팀장 이해숙(돼지감자 장아치), 2팀장 이현주(골파김치), 3팀장 송진희(돼지고기 주물럭)등 3개 팀으로 나누어서 봉사를 하였다. 

 

6천명 SNS밴드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의 밑반찬 봉사는 회원 상호간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전 9시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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