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 ~ 3.30(75일간) 동에서 위장 전입 및 미거주자 대상으로 실제 거주사실 여부를 조사하는「2018년 주민등록 일제정리」기간 운영
※ 기간 내 자진신고 시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

[세계로컬핫뉴스] 인천 남동구, 2018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 운영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2 1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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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1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75일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를 적정 처리하기 위해 진행하며, 이에 따라 각 동에선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의 일치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100세 이상 고령자(1917. 12. 31일 이전 출생자)거주 및 생존여부, 재외국민 거주자 중 출국 상태인자에 대한 조사도 이뤄질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특히, 사실조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엔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면서 “주민등록 일제정리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실조사와 주민등록일제정리 관련 궁금한 사항은 거주지 동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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