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워크숍에서 취업률 향상방안 발표-

[세계로컬핫뉴스] 목포가톨릭대, 산학협력취업패키지 평가 2위 성과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02 1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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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대학교=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목포가톨릭대학교(총장 이재술)는 “전라남도 산학협력취업패키지 과정”평가에서 2위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지원하는 산학협력취업패키지사업은 목포가톨릭대의 휴먼서비스사업단을 비롯하여 2018년 현재 13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다. 목포가톨릭대의 휴먼서비스사업단은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 공동 컨소시움을 구성하였다.
 

이재술 총장은 “우리 대학이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휴먼서비스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데 따른 결과이다. 학생들이 가톨릭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가족기업에 취업하여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기반이 취약한 전라남도에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데 있다. 전라남도의 도정 방침에는 활력있는 일자리 경제와 감동주는 맞춤복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실에서는 청년 장기근속지원 제도와 같은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주재 휴먼서비스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은 전남도의 사업 지원으로 장학금을 확대하고, 좋은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였다. 매년 전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ㆍ단체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과 산학협약을 맺고, 인턴십과 현장실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취업과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강화하였다.”고 전했다.
 

목포가톨릭대는 2018년 하계 산업협력취업패키지발전협의회 워크숍에서 취업률 향상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대학의 노력이 돋보였다. 이번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취업률과 산학협력기반 조성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현장실무 경험을 쌓게 하고 취업과 연결시키는 사업을 진행하였기에 내실있는 산학협력취업패키지 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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