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수익금은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 – 재능교육 삼척지국, 청년마카롱, 맛미식당에 ‘좋은이웃가게’현판 전달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10 1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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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10일(금),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지부장 임진묵)는 재능교육 삼척지국국(지역국장 김수영), 동해지역 요식업체 청년마카롱(대표 황희주)과 맛미식당(대표 박현성)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취약 아동들을 위한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지원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꿈 꿀 수 있도록 하는 나눔 활동이다.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전달받은 기금은 지역 국내 아동권리보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소상공인은 물론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누구나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할 수 있다.

 

임진묵 굿네이버스 강원동부지부장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준 동해, 삼척지역 업체 대표들에게“도움이 필요한 지역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김수영 재능교육 삼척지역국 지역국장은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돼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약속 했다. 황희주 청년마카롱 대표와 박현성 맛미식당 대표 역시 ‘좋은이웃가게’로 활동하며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정기 후원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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