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34)해양치유의 시대 도래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02 1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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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제4차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도시로 인구집중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4년마다 행사하는 국회의원선거구 조정에서 확실하게 나타나며 그것도 서울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것은 과거의 근교농업이라는 지역과 그린벨트지역이 인구 유입으로 인해 근교가 도시화 아파트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왔다는 것은 아직도 계속 도시로 인구가 집중된다는 것이다.

 

 특별시의 아파트 값이 상승하여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과거 2년간 아파트 정책이 없어 전세도 깡통전세로 또 월세로 전환되면서 일자리도 변변치 않은데 주거의 비용 때문에 더이상 견딜 수 없어 귀향하면 혜택으로 겨우 밥을 먹을 정도로 가난해졌지만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도시는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로 인해 봄에만 일어나던 황사현상이 일년 내내 예측할 수 없는 미세먼지는 피해가 극심하다. 그래서 2019년 2월25일부로 미세먼지 대응대책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공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비용이 들게 된 것은 상상도 못했던 현상이다.

 

 그러므로 도시 주거자들은 숨쉬기를 부담 느끼는 오늘의 현상이므로 그래도 삼면이 바다와 접한 장점으로 해안에는 비교적 클린한 공기와 적절한 기온 습도가 있어 도시에서 찌들은 몸을 바닷가의 신선한 바람과 적당한 습도 싱싱한 해물 산책 등이 테라피로서 방문자의 건강을 자유롭게 자연 치유되는 지역적 특성이다. 그러므로 현재는 바다가 아파트 마당처럼 가까워진 교통상로 모두가 미세먼지 대책이 해양치유이며 그것이 떠오르는 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삼면이 바다이면서 바다에 가서 건강을 치유하는 즉 자연치유에 대한 생각이 없어 그저 여름 되면 해수욕장에 가서 수영하고 짜장면 불러다 먹고 놀다오는 것이 전통처럼 되어왔어요, 그래서인지 해양치유하면 무엇하는 거야 그러기에 우선 해양치유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치유의 종류와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먼저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정부도 미세먼지 대응대책으로 물을 이용해 처리하고 있으며 해양치유산업에 관한 법적 뒷받침이 이루어져 있어 미래 그 가치가 클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의 전통적 가치로는 바다에 나가 다양한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는 그리 가치를 두지않고 있어 3면이 바다이면서도 더 밖으로 나가는 일은 생각지도 않고 그저 “여름신선 겨울 뱃놈” 천시하는 풍토가 짙어 먼 바다로 나가지 못했기에 그 eDNA가 남아 활동적이지 못해 왔다.

 

 그저 안전한 연안에서만 활동하는 어업 이용 양식 등이 중점이므로 자연환경을 충분이 활용하고 먹거리 개발 개흙, 낚씨, 모래찜질, 깨끗한 공기 등 해양치유산업으로 미래를 개척해가는 멋진 비즈니스 풀랫폼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해양치유산업법이 정책적으로 활발하게 나가기 위해서는 과거 가난한 시대 국유지에서 먹고살으라는 것으로 어촌계를 만들어 특권을 누리게 되였다. 그럼 국유림 근처 사는 사람들이 나무를 해서 먹고 살았기에 그들에게도 국유림을 벌목하고 기타를 쓸 수 있는 권한을 주어야하겠죠. 그럼 시시비비가 있으며 국가는 누구든지 국가에서 허락을 득하면 사용할 수 있고 어종별로 채취자격증을 득해야 하는 것으로 정해야 공평하고 해양치유산업이 발전할 것이다.

 

 지금은 바다에 아니 근처도 못하게 텃세 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크다. 어째서 그들만 권한을 즐 겨야하는 것인가요? 가장 부자가 어촌계 아닌가요. 나라의 모든 자원은 누구든지 활용할 권한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요한 자는 국가가 정한 자격을 획득하면 누구든지 어디서 살든지 관계 없이 자유롭게 활용하여야 한다. 그래야만이 산란기 어획 못하고 일정 규격이하는 포획을 할수 없고 종류별로 라이센스를 사면 될 것이다.

 

 그래서 등산권을 사서 등산하는 방식을 해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자연환경이 마구 파궤 된다. 그러므로 해양치유적이든 상업적이든 대한민국 누구든지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자격을 받은 자가 어획을 또는 사업을 자유 산업을 할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세계적 추세이고 선진국가로 가는 길이다. 그렇게 되면 해양치유산업이 발달하여 모든 국민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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