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강화소방서, 전등사 이주민문화축제 119소방안전체험장 운영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5-28 12:48:0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강화군=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강화소방서(서장 박봉훈)는 27일 제13회 이주민문화축제에 맞춰 강화군 전등사에서 ‘찾아가는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은 축제에 참석한 이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화의용소방대원· 119소방대원과 함께 심폐소생술교육 및 AED(자동제세동기)사용방법 등을 교육하여 기존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보급률을 높이고자 축제를 찾은 이주민 가족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구입, 설치 방법 등을 홍보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임을 적극 홍보함과 동시에 많은 관광객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체험, 습득하게 함으로써 내 가족과 주변 이웃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심동윤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