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월 청정양구 지킴이 등으로 근무
25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

[세계로컬핫뉴스] 노인 221명 선발해 일자리 제공하는 사업 추진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12 12:48:4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양구군=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양구군은 근로를 희망하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함으로써 소득 창출 및 사회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郡)은 5개 직종(청정양구 지킴이, 우리 마을 길라잡이, 아동예절 길라잡이, 보육시설 봉사단, 토기장이 봉사단)에 걸쳐 총 221명의 인원을 선발한다. 

 

 


이 사업에는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부부가 동시에 참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선발되는 인원은 2월부터 10월까지 9개월 동안 하루 2~3시간씩 주 3~4일(월 30시간 이상)을 탄력적으로 근무해 월 27만 원을 지급받게 되며, 상해보험에도 가입된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25일(금)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서는 읍면사무소에서 받거나 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민석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