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연구결과물 발표·공유·토론의 장을 통해 교육현장 실천 방안 모색
◦ 12월 5일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 경기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 연구주제 트랙별 발표를 통해 연구결과물 공유와 토론의 장 마련
◦ 경기 미래교육 발전의 기초가 되고, 교육현안 실천 방안 모색에 교육행정직의 역할 강조

율곡교육연수원, 경기교육 정책세미나 개최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4 1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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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최창의)은 오는 5일 고양킨텍스 제1전시장에서‘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 연수생 40명이 6개월간 연구한 정책보고서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토론하는 자리로 연수생 40명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소속 직원과, 교사 등 경기교육가족 3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학생중심 학교공간 재구성 방안’과 ‘중학교 신입생 배정 업무 개선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 결과발표가 진행된 뒤, 90분간 8개의 다른 트랙, 4~5개 주제로 세미나가 펼쳐진다. 8개의 트랙은 ▲ 학교, 지역사회(돌봄과 시설), ▲공간재구조화 및 적정규모학교, ▲ 행정(시스템)개선, ▲ 학생편의증진 및 안전, ▲ 학교시설안전, ▲ 직무능력향상이다. 각 트랙에서 약 40여 개 다양한 주제의 결과물 발표가 진행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창의 원장은“6개월, 820시간의 연구성과물이 경기 미래교육 발전의 기초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경기혁신교육 3.0 시대를 맞아 교육현안 실천방안 모색에 교육행정직으로서 더욱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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