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 재산 축제 한마당
◈ 10. 16. 14:00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6회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 개최
◈ 지식재산 관련 채용박람회, 우수발명인 및 시민발명경진대회 포상, 특강, 기술이전상담, 발명체험, 부산 우수 발명품 및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 제품 전시 등 진행

[세계로컬핫뉴스] 제16회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

이언금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0 1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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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는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대강당 및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및 발명가, 발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제16회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03년부터 매년 ‘발명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이며, 지식재산 관련 채용박람회, 부산 우수발명인 및 시민발명경진대회 수상자 포상, 기술이전상담, 발명아이디어 및 창업상담, 특강, 우수 발명품 전시회 등을 개최해 다채로운 행사 및 신기술 체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특허사무소의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식재산 전문인력 면접 및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식재산을 활용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자리도 마련하였다.

 

또한 한국사 분야 최태성 스타 강사의 ‘인류 역사 최고의 발명 한글, 발명이 세상을 바꾼다’ 주제로 특강이 열리며, 우수 발명품 전시 및 발명kit를 활용한 발명체험 등 지식재산 창업가, 학생, 기업인, 발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지식재산 축제 한마당’으로 구성된다.

 

부산 우수발명인 수상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시민발명가 신영철씨를 비롯한 특허청장상 3명, 부산시장상 4명 등 총 21명이며, 부산시민 발명경진대회 수상자는 대상 박기백씨를 비롯한 금상 2명, 은상 8명, 총 11명이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에는 부산 우수 발명인 신청에 92명 및 부산시민 발명경진대회에 117명이 참가하여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서류면접 후 변리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2차 심사하여 최종 선정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 지식재산(IP) 페스티벌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부산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미래산업 창업도시로 발돋움하는 기초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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