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단체상을 비롯해 개인상 3개(최우수·우수·장려) 부분 모두 선정

[세계로컬핫뉴스] 강원도, 전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2회 연속 수상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16 13: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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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지분야 제도개선 전국 국민공모제」에서 강원도는 단체상과 개인부분에서 최우수.우수.장려상에 모두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한다. 이로써 강원도는 단체상과 최우수상 2년 연속(2019~2020)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는 산림청에서 국민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산지관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매년 전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 강원도는 이번 공모제에서

 

- 단체상은, 완성도 높은 제안을 다수 공모한 공로를 인정받은 강원도가

 

- 개인부분에서는 현장 여건과 수요자 중심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강원도 임환교 주무관), 우수(강원도 현재혁 주무관), 장려(강원도 장윤식 주무관, 춘천시 엄선하 주무관)에 선정되었다

 박용식 녹색국장은 우리 도의 현실을 감안한 산지의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산지규제 개혁을 선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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