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 황룡강 개천인도교

[세계로컬핫뉴스] 장성군 “황룡강 네 마리 용의 승천”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19 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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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장성 황룡강 개천인도교의 네 마리 용이 하늘로 솟구친다. 물결처럼 뒤덮인 구름과, 그 사이를 비집고서 세상을 비추는 정오의 태양이 신비로운 풍광을 만들어내고 있다.

문득 한 폭의 명작이 연상된다. 빈센트 반 고흐가 살아생전 이 풍경을 목도했다면 ‘별이 빛나는 밤에’의 배경은 ‘황룡강 개천인도교’가 되지 않았을까?
한편, 장성군은 매년 봄 장성읍에서‘빈센트의 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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