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학교주변 77개소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대상 위생 지도점검

[세계로컬핫뉴스] 중구, 식품안전 위험요인 차단나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6 1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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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 와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12일까지 실시한다. 

 

구는 공무원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5개반 10명의 점검반을 편성하고, 학교주변과 오월드 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77개소를 대상으로 점점과 계도활동을 전개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과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고카페인 음료 취급 ▲식품별 보관 기준 준수 ▲우수판매업소 적정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실태파악과 변경사항 조사,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손실과 훼손여부 등 설치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고의성이 없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계도사항 불이행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실시 후 행정처분할 계획으로 식품안전에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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