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부서별 장보기 행사

강원도교육청,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30 13:19:4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일(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을 살리고 도내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긴급재난지원금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전통시장 가는 날」기간으로 지정하여 각 부서별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속 교직원들이 ‘부서별 전통시장 가는 날’ 기간 외에도 전통시장이나 지역 상점가에서 물품 등을 구매하도록 격려하고 홍보하고 있다. 

 

 도교육청 안광현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역사회와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며,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도민들의 소비위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민석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