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신길우성2차·우창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 “수정가결”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16 1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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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2020년 제1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20. 1.15.)에서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우창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이 “수정가결” 되었다.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신길우성2차아파트와 우창아파트는 각각 1986년, 1983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로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북층 저층주거지 등을 고려한 높이계획 수립 및 인근 지역 보행도로와 연결될 수 있도록 공공보행통로 조성할 것 등을 조건으로 신길우성2차·우창아파트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금번 결정에 따라 해당 아파트단지는 향후 정비구역 지정 고시,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등을 거쳐 최고32층, 용적률 299.98%, 건폐율 1,305세대의 단지로 재건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첨 부 : 위치도 

 

□ 위치도 (영등포구 여의대방로5길 6(신길동)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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