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수산물가공업체, 3,600만원(시·도비), 온라인 판매시 택배비 50% 지원

[세계로컬핫뉴스] 2021년 수산물 비대면(온라인) 판매 활성화 지원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4-08 13: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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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수산물 비대면(온라인) 판매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대유형으로 인한 비대면 소비 및 다품종 소량구매 수요증가에 대응하고,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수산물 가공업체로, 시는 도비 포함 3,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해당 업체의 수산물 비대면(온라인) 판매 시 배송비(택배비)의 50%를 지원한다. 

 

 시는 9일까지 희망 사업자를 모집하고, 4월 중순경 사업자 선정 및 보조금 교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수산물 소비시장에 대응하고, 온라인 소비 촉진을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에 따른 위축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수산물(오징어)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하여 총 2,000박스를 판매, 4천만원의 수익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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