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잦은 5곳, 11월까지 2명의 도우미가 교통안전 안내

[세계로컬핫뉴스] 중구, 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 운영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9 13: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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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교통사고를 줄이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교통사고 예방 안전도우미’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교통사고와 무단횡단이 자주 발생하는 ▲서대전네거리 ▲산성네거리 ▲태평오거리 ▲보문산오거리 ▲ 으능정이네거리 5곳을 선정해 11월까지 2명의 안전도우미로 하여금 교통신호체계 안내, 교통약자 보행 동행, 교통질서 유지 등 교통안전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9월에도 새학기를 맞이해 대로변 인근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구는 교통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여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교통사고 발생의 주원인이 무단횡단과 교통신호 위반 인만큼 이번 교통안전도우미 활동이 교통사고 감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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