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29)기업기술 플랫폼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8 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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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금은 인터넷 네트워크 시대라고 말하지만 막상 무엇인가 해보려면 장해물이 많다는 느낌이다. 그런 맘이 드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것이기도 해요, 일반적으로 기회는 평상시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 한다면 무엇인가 계획하고 기획할 때 진전이 없는 것은 평상시에 그 분야에 지식이나 기술을 쌓지 안했다는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사회로 들어서서는 기술의 빈부차가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는 현상은 엇 그제까지 빈둥 빈둥대고 취직한 이 친구 저 친구 찾아다니면서 식객노릇 하던 친구가 순간 취직한 우리들보다 준재벌 급으로 플릿폼에서 벌어 드리는 매출이 상상을 초월하여 우리들에게 저녁 사면서 야 니들 내 회사로 오라 그러면 그동안 점심 사준 밥값이 고마워서 임원으로 스카웃할 게 모두 깜짝 놀라서 정말? 에이...너나 잘살아 나는 그대로 있을 거야 그러니 그럼 너는 후회하지 말고 온다고 해도 안받을 거야, 이러쿵 저러쿵 해서 모두 자신의 자리로 가서 일하지만 한 친구는 직장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친구가 그 회사로 가서 순간 상무로 임명되어 멋지게 일하는 것을 보고 안간 친구들은 깜짝 놀랬지만 가고 싶어도 그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나 존심 상하게 뭘 물어봐로 기회를 잡지 못해 몇 개월 후 회사에서 잘려 내가 그 친구처럼 상무로 승진한 친구로부터 점심을 신세지게 된다.


 기술은 옛날에는 대단한 가치이며 그 가치가 미래를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러나 제4차 산업에 와서도 물론 기술은 더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만 그것을 판매하는 기술의 가치가 오히려 생산 기술보다 더 가치가 있는 시대로 변한 것이 또다른 힘이다.

 

 그래서 24시간 세계 어디든지 원 클릭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 즉 [Information is Power]라고 말하고도 있다. 이런 것은 과거보다는 대단히 복잡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웬 만큼 알고서는 그 벽을 뚤고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노력하여 원하는 길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휼륭한 기술이 되는 시대이다.

 

 일반적으로 기차 여행하고자 할 경우 기차역에서 표를 사고 플랫폼에서 기차가 오기를 기다려 목적지에서 내리는 것은 일반적인 형태이다. 그것과 같이 플랫폼에 다양한 목적지 사람들의 운집한 곳에서 내가 가는 목적으로 함께 가게 만드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어렵다.

 

 그곳에는 자신이 만든 음식점과 코너 그로서리 등이 있어 매출이 급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플랫폼은 독점적 특성이 숨어 있기도 하므로 플랫폼을 잘 만들면 수익창출에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대단한 장점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런 방법이 하나의 기술로서 생산자의 기술과 판단의 기술이 선형으로 이어질 때 즉 알고리즘이 완벽하게 형성되어 시간과 더불어 이익이 극대화 된다.


 아나로그 시대에 깊이깊이 뿌리가 강하게 잡여 있는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생각도 못하는 것에 헛김 빠져 아무것도 못하고 뒤뜰에서 큰소리만 쳐서 나이가 먹으면 말 많이 하지 말라는 유행어처럼 효과 없다는 것 즉 무가치라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플랫폼을 이해할 리가 없다 당연히 모르는 것 그것은 정신 얼빠진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짝 선을 긋고 에이 종3에 가서 수건과 막걸리 한잔하거나 먹고 가고 지고가는 곳에서 내 세상을 만나고 싶을수록 알고리즘은 마이너스로 날아가 버린다.

 

 이런 것은 오늘의 기술이며 그 기술이 밤낮없이 진화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얼큰하여 집에가 큰소리만 치다 스스로 잠드는 일이 반복되는 삶은 그것이 그의 행복일지는 몰라도, 이 시대에 낙오자이며 미래가지가 –72도로 꽁꽁 얼었다는 송과체 사람의 (CPU)는 점점 쪼그라들어 모든 기억 기억이 없어 애기로 돌아가는 순환적 생명은 제로가치에서 박차고 일어나 학원에 등록하고 코딩, 알고리즘, 플냇폼, IA의 기술을 습득하면 새론 기술운명으로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 합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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