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통해 연중 노안 및 누진렌즈 캠페인 실시

케미렌즈, “실속형 누진렌즈 시장 주도”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26 14: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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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미렌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속형 노안용 누진안경렌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케미렌즈는 작년에 누진 착용자들의 가격 부담을 없애고 초기 부적응을 최소화한 10만원 안팎의 실속형 누진렌즈인 ‘케미 ZERO’ 제품을 출시했다. `케미 ZERO’는 착용 후 부적응 부담을 느끼는 초기 노안자들과 가격 부담에 누진안경을 꺼리고 싱글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노안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는 ‘케미 ZERO’ 누진렌즈가 시장에 안착돼가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올해 온, 오프라인을 통해 노안 및 누진렌즈에 대해 캠페인과 교육, 강의 활동을 연중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SNS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누진렌즈의 착용 필요성을 전달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누진 안경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노안 시력이 있음에도 가격 부담으로 누진안경 착용을 꺼리는 분들에게 입문형 및 실속형 누진렌즈를 보급함으로써 누구나 부담없이 누진 안경을 착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편안하고 선명한 시(視) 생활과 동시에 눈 건강도 지켜주는 안경렌즈 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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