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 체험교실’과 ‘1일 진로캠프’ 등 운영

부산학부모지원센터, 학생과 학부모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이언금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2 14: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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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학부모지원센터는 10월 13일부터 11월 24일까지 범어사 등지에서 학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와 부산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모·자녀 함께하는 창의융합 체험교실’과 ‘1일 진로캠프’ 등으로 진행한다.

 

이 가운데 창의융합 체험교실은 10월 13일 범어사에서, 20일 동래읍성에서, 27일 다대포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생태 체험활동으로 이뤄진다.

 

또 2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에서 ‘리사이클링 아트’ 연수를, 11월 17일과 24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부산대학교에서 ‘게임으로 만나는 S/W 코딩’ 연수를 각각 실시한다.

 

이와 함께, ‘1일 진로캠프’는 10월 13일 낮 12시부터 6시간 동안 학부모지원센터에서 한국진로진학정보연구소 이남렬 소장의 강의로 펼친다. 

 

 이에 앞서, 부산학부모지원센터는 지난 9월 4일부터 11월 23일까지 동래구·북구·해운대구드림스타트 등과 연계해 ‘소외계층 부모·자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행복한 가족을 위한 미술 심리상담’, ‘음악치료와 함께하는 장애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 등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hakbumo.pen. 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문의 : 학부모지원센터 학부모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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