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32)AI 보다 NI 시대가 미래의 행복가치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26 14: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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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제4차산업 혁명시대라고 모두 이노베이션을 하여야만 생존한다는 생각으로 아나로그 시대의 방법 습관 관행 목표 행복가치를 높이기 위해 모두 플랫폼에 매달려 생활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것은 시대성에 의한 것이며 이것의 주인공처럼 확산 이익 극대화가 문제를 해결하는 코딩, 알고리즘, 플랫폼을 찾아가는 것은 네트워크상의 공간에서의 활동이므로 과거보다 비용이 확 줄었으며 판매는 수배로 증가하는 시대로는 상상을 못했던 현상이 통장이 말해주고 있다.


 자유를 만끽하는 플랫폼은 본인이 생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요구하는 것을 공급하고 협력하므로 이익이 창출되는 것은 아나로그 시대는 아는 친구만 한정된 것이 플랫폼에서는 지금까지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것을 행하는 것, 예를 들면 충남 당진시에서 서울에 일이 있어 자가용으로 가는데 시민 중 누군가가 급히 샘풀을 배달하여야하는데 그것을 플랫폼에서 받아 가는 길에 전달해주면 올 때도 그리하면 자신의 일은 일대로 보고 연료비가 공짜가 되는 이익을 얻게 된다는 것 등이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 이런 것은 가정용, 가구, 사무용 등의 사람 대신 일하는 AI 시가가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다. 일본에서 사망한 인기 가수를 AI를 만들어 노래하게 하여 모두 실제인줄 알고 감동을 느끼는 것은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인공지능 이다.

 
  AI의 제작은 용도에 따라 그 비용이 천차만별하지만 어째든 비용이 자동차보다 비쌀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관리비용이 아주 적게들고 이익 창출은 극대화하는 것이며 수명은 인간이 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AI는 생산에 고비용 그리고 학습 감정 등에 인간이 만족하지 못하고 오직 노동하여 인간의 3배정도 급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초기단계의 AI의 임무일 것이다.

 

 이것 역시 숙달이 되고 자동화가 소모되면 기계이므로 비용은 제로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식을 위해 교육를 시키는 것는 AI의 학습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도 학습목적은 남보다 좋은 직장 고 연봉을 바라는 것이므로 AI와 다른 것이 없다.

 

 그러나 생산가가 AI보다 저렴하고 많은 센서를 부착하여 느낌을 만들겠지만 NI는 타고난 것으로 관리비가 없다. 그것은 스스로 본인이 해결하므로 AI는 스스로 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기 때문이지만 NI는 인간이므로 현재 자식들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용도에 따라 염기서열 조립하면 모든 문제를 염가로 해결하므로 비용과 편익으로 볼때 대단한 가치가 인간그대로 하는 NI가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될 것이며 경제 정도도 우월한 것이라서 AI와 경쟁대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NI는 지금처럼 본인이 목적에 알맞게 염기서열을 조정하면 원하는 것만 할 수 있는 사람 즉 NI가 되어 염가로 충실한 효과를 AI 보다 수십 배 증대하고 사람과 같아 관리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은 고가 생산비가 드는 AI는 NI와 경쟁 대상이 되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사람 내 자식이기 때문이다.

 

 NI는 인간의 본능이며 생활이므로 하드 기계시스템이 필요가 없으며 프로그램도 없어도 되고, 교환하지도 않은 것은 사람이라서 그것도 항상 인간이 가장 왕성한 청년기만 영원이 존재하도록 염기서열을 조정하였으므로 생활에 문제가 없다. NI도 용도에 따라 한 가지만 충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은 AI보다 몆 배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연봉이 AI보 상상을 초월하는 수입과 비용일 것이다. 그것은 내 것이라는 강한 핏줄적 소유가 존재하기 때문에 더더욱 NI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치가 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해양치유산업디자인,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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