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시각에서 청년문제를 들여다보다

대전광역시의회 정기현 의원, 대학 순회 정책간담회 개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11-29 14: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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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11월 29일 대덕대를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대전 소재 5개 대학을 순회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 일자리문제, 교육문제에 대하여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문제를 들여다보고,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더 실효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간담회는 11월 29일 대덕대학교, 11월 30일 한남대학교, 12월 3일 한밭대학교, 12월 6일 목원대학교, 12월 7일 충남대학교 인근에서 개최되며, 해당 학교 학생 누구나 참석하여 청년문제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정기현 의원은 제7대 의회에서 「대전광역시 청년 기본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제정(2016년)했고, ‘대전광역시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청년의 ‘일자리’와 ‘삶’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종합적인 청년 정책을 마련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정기현 의원은 “이번 대학 순회 정책간담회가 관 중심의 청년정책보다는 정책의 당사자인 대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면서 더 현실적인 정책 마련의 계기가 될 것이며,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대전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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