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명 선발에 688명 지원, 지난해 5.2 대 1 대비 경쟁률 높아져

대전교육청, 2019학년도 공립 초등(유·특)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7.3 대 1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0 1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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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93명 선발에 688명이 접수해,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경쟁률은 아래와 같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10일(토)에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11월 2일(금)에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시험시작 30분 전까지(8시 30분)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대전교육청은 제1차 시험에서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의 교직적성 심층면접과 수업실연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9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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