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명한 거래질서 앞장서다!

[세계로컬핫뉴스] 남양주시, 부동산 클린(Clean) 거래 추진위원단 운영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1 14:48:2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남양주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부동산중개업소 불법거래 등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국 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지회 및 풍양지회 공인중개사를 중심으로 ‘부동산 클린(Clean) 거래 추진위원단’을 설립·운영한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2청사 소회의실에서 부동산 허위 매물 근절 및 기획부동산 방지 등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활동할 24명의 ‘부동산 클린(Clean) 거래 추진위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다산 신도시 건설 등으로 부동산 불법거래행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사전 불법거래 예방 및 단속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는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을 ‘클린(Clean) 거래의 날’로 지정하고 ‘부동산 클린(Clean) 거래 추진위원단’과 부동산 단속 공무원 등이 2개조로 불법거래 예방을 위한 지도 및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주시 부동산관리과장은 “올 한해 부동산 불법거래 근절을 위한 지도 및 캠페인 활동을 성실히 임해 달라”고 당부하며,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하며,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정착을 위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