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샘킴의 12번째 푸드트럭, 강원도에 뜬다!

이영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0 15: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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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애 기자]세계적인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과 셰프 샘킴이 글로벌 식량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하는 “옥스팜X샘킴의 푸드트럭 캠페인”이 1월 12일, 13일 양일간 강원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2일 (금) 강원도교육청 교직원들 대상으로 그리고 13일 (토)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에서 진행되는 캠페인 행사에서는 셰프 샘킴의 푸드트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직접 개발하여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무상으로 제공되는 음식과 함께 전 세계 식량위기지역의 실태를 알리고 정기 후원을 독려할 예정이다.


셰프 샘킴은 “12번째 진행되는 푸드트럭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8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굷주림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싶었다”라고 기대의 뜻을 밝혔다.


2015년 5월에 시작된 옥스팜X샘킴의 푸드트럭은 현재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용인, 울산, 광주, 청주, 파주, 제주 등을 포함한 28개 지역에서 총 11번의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를통해 약 12,000명 이상의 대중들과 만나 전 세계 식량위기지역의 실태를 알릴 수 있었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전 세계 굶주림의 고통에 처한 긴급구호지역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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