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샐러드바 이용하세요

이영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5: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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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샐러드바에서 고객들이 샐러드를 고르는 모습


[세계타임즈 이영애 기자]롯데백화점은 지난달 16일부터 본점 식품관에서 샐러드바 전문 매장인 ‘마스터키친 샐러드바’를 운영하고 있다.

‘마스터키친 샐러드바’에서는 퀴노아, 렌틸콩 등 수퍼곡물과 제철 과일 및 야채, 연어, 베이컨, 아보카도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재료와 6가지의 드레싱을 컵에 담아 고객이 원하는 재료만으로 샐러드를 구성할 수 있다.

 

가격은 재료와 상관없이 작은컵이 8,800원, 큰 컵이 12,800원이다. 또한, 매일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쌈밥과 세 종류의 수프(감자야채/토마토칠리/단호박)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샐러드바는 현재 일 평균 2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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