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합동 월 2회 격주 방문
- 작년 15회 운영, 72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세계로컬핫뉴스]민관합동 찾아가는 반갑DAY로 지역주민 마음을 녹이다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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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는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이하 협의체 위원)과 함께 민·관 합동 찾아가는 복지상담 「반갑 Day」를 운영하여 취약가구 발굴 및 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웃사랑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희망 찾기「반갑 Day」는 민·관 인적 안전망을 활용,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발굴 활동을 추진하기 위하여 월 2회(매월 첫째·셋째주 화요일) 이동이 제한적이거나 법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러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 강화로 발한동 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이 활발해졌다.


또한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복지통장과 협의체 위원이 개인의 건강 상태 뿐 아니라 복지욕구 등 전반적인 생활수준까지 확인하는 등 밀착 관리하여 이동 제약 가구와 어르신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한편, 발한동은 작년 한해 15회의 ‘반갑Day’ 운영으로 발굴된 72 가구에게 대상자별 복합적 욕구에 따라 공적 급여 제공부터 민간 자원 연계까지 지속적로 돌봄 및 지원을 제공했다. 

정의출 발한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통장 및 협의체가 든든한 사회 안전망이 되어 주도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살피는 참여하는 복지, 나눔을 실천하는 가치 있는 복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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