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교육의 이노베이션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9 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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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늙는 것을 2가지 매카니즘에 의해 이뤄진다고 알려져 있다. 하나는 프로그램(Program) 설, 또 하나는 장해축적(障害蓄積)설로 구분하여 인간은 노화가 일어나 사망한다는 설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사망하는 것 즉 현재인간이 구분한 시간간격으로 계산해 본 것이지만 태어날 때부터 언제 죽는지 정해져 있으나 당사자만 모르고 있다. 장해축적설은 인간이 생을 유지하면서 시간과 환경에 의한 임팩트가 쌓여 사망케 한다는 것이다.

 

 
  이런 설은 아나로그 시대에 나타난 설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타 동물 과 식물이 다른 염기서열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왔으나 나노시대에 들어서 새로운 논리가 나타나 것은 지금까지는 눈으로 보이는 상태만이였으나 전자현미경이 개발되면서 나노로 쪼갠 물질의 크기를 볼 수 있어 생명체에 대한 정의가 더 확실해져 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인간이 생을 유지하는 기간은 과거보다 다르게 100세로 보고 있으며 현재 출생하는 사람들은 이보다 더 많이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 교육과 먹거리의 다양화가 그 원인이라고도 보고 있다. 지구지질연대에서 1억3500만년전의 생명체 즉 조개의 화석에서 생명체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생명체를 모아 암환자게 주사한 결과 암이 완전 치료하는 쾌거는 오래전에 알려진 현상이다. 이처럼 생명의 근본은 성장하면서 교육의 효과 다양한 과학적 문제를 해결해오고 있다.


 4.0시대에 들어서 인간은 새로운 장수 또는 교육제도의 알고리즘이 탄생하게되는 이노베이션을 맞고 있다. 현재의 인간교육제도는 글로발적으로 동일한 단계적 교육제도로 통일되어 있어 30세까지 교육을 받는 것은 문맹퇴치 시대와 성장이 늦은 과거세대 중 3.0시대의 교육기간이다. 인간이 교육을 받은 것은 아는 힘이 심리적으로 작용하여 자존심과 긍지를 갖고 사외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자본주의와 사외주의 정치적 그늘에서 늙은 2가지 설에 대항하지 못하고 그대로 사라지는 것이었다면 4.0시대의 교육은 단계가 없는 필요한자가 선택하는 즉 로드맵 습득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 온라인 습득이며 그것은 필요한자가 필요한만큼 습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계적은 교육은 사라지고 필요한자가 일생 온라인에서 필요한 만큼 습득 즉 현대어로 말한다면 사망할 때까지 온라인교육을 받는 것 즉 온라인에서 일생 습득하는 것이다.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현재 단계적 교육은 없고 누구나 태어나 능력이 있으면 일자리를 만들어가 취직하여 분야별 또는 종합적으로 습득하는 로드맵으로 일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 즉 비즈니스 또는 취직하고 그 일이 요구하는 지적능력은 온라인에서 습득하는 것인 생애습득이 된다. 그러면서 나이 기간 퇴직 등이 제한되어 있지않고 온나란에 일생 등록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로드맵인생 시스템이다. 그러므로 지금과 같은 교육이라는 말이 없어지고 새로운 시대적 배경에 의한 말이 탄생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재와 같은 국가의 교육관리부와 제도, 초등에서 대학까지의 교육기관이 모드 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취업자를 파악하여 통계를 내는 시대적 뒤떨어진 통계가 무의미한 시대이며 인간의 꿈의 가치, 생의 가치, 행복 가치를 만끽하는 사회가 펼쳐지며 석박사 제도도 없으며 오직 남아 있다면 노벨상 정도 일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누구든 인류를 위한 신기술을 만들어 기여했다면 당연히 상을 주는 것이니 노벨상은 존재할 것이다라고 예측한다. 이렇게 미래사회의 삶의 질이 이노베이션되는 것이므로 어던 프래트 홈에 매달여 자신이 어던 알고리즘의 로드맵으로 일생 살아가는가의 선택과 행복집중일 것이다.

 

 그러므로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온라인 교육으로 습득하고 서치하는 것을 일생하는 것 그리고 공급자도 없다. 그러므로 학교시스템이 없으니 선생 직원 등도 없는 온란인 사회가 측척되는 현상이며 누구나 그 풀랫트홈을 올리면 그것이 학교처럼 많은 사람들이 매달려 현재 교육과 같은 새로운 시스템이 되므로 현대사람들의 고정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자유세상이다.

 

 그러므로 우려하는 만큼 자신이 인생 디자인한 로드맵으로 실패 없이 현재 은행나무가 수백년 또는 몇천년 사는 것처럼 인간도 같은 그룹에 살 수 있어 위에서 말하는 프로그림설과 장해축적설이라는 말이 없어지고 자신이 디자인한 로드맵으로 원하는 만큼 생을 선택하는 미래가 된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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