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행복나눔봉사단’, 코로나19 방역강화 가두캠페인

이영진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1-21 15: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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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군포시의회(의장 성복임) 행복나눔봉사단은 20일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코로나19 재확산 위기에 대비하여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15명은 유동인구가 많은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특별 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QR코드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회적 거리두기에 군포시민 모두가 함께해요’라고 쓰인 피켓을 이용해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한 감염병 확산 방지 방안을 홍보했고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스크와 팸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생활방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했다.

 

성복임 의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의 보다 성숙하고 적극적인 생활방역이 필요하다”며 “연말연시에도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통해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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