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현장 방문
중소기업 찾아 애로사항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모색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설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 현장 방문

이송원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19 15: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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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송원 기자]NH농협은행은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은행장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CEO 면담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위치한 국제희토류금속(주)(대표 : 장준호)를 방문해 농협은행을 주거래하며 동반 성장한 것에 감사를 표하고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국제희토류금속(주)는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며,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및 희토류금속 등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한 제조업종 중소기업이다.


이대훈 은행장은“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전후해 운전자금 등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8조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19년 12월 26일부터 `20년 2월 10일까지이고, 지원대상은 해당 기간 중 대출만기가 돌아오거나 신규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최대 1.5% 범위 내에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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