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의 지위 향상과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소통 시작

인천시교육청 – 인천교원단체총연합회, 교섭·협의 개회식 열어

우경원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1-12 1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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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대형)는 12일 시교육청에서 교섭·협의 개회식을 가졌다.

 

이날 교섭·협의 개회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이대형 인천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해 총 11명의 교섭 위원이 참석하였다.

 

이번 교섭·협의 개회식은 ‘교원의 지위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을 근거로 지난해 11월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114건의 교섭·협의 요구안을 제출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 유치원 학급 당 인원 감축 △ 대규모 학교에 대한 보건교사 인력지원 △ 특수교육대상 학생 지도교사를 위한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 교원의 근무조건 개선과 전문성 향상에 대한 사항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청과 인천교총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여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협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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