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계양소방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6 15: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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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계양소방서는 6일 3층 강당에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다중이용업소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 중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생명ㆍ신체ㆍ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영업을 말한다. 즉, 많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영업소로 음식점, 숙박업소, 노래방 등 이 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8조(소방안전교육)와 시행규칙 제5조에 의거하여 실시하는 5일자 교육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 관련 법령 및 비상구 폐쇄 등 신고포상제 관련사항 안내와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요령,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추락방지 안전시설 적용기준 안내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하는 이유 등을 교육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이러한 교육을 실시함으로 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의 관리 강화 및 영업주·종업원의 화재대응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며“교육의 목적으로는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불의의 사고로 화재발생 시, 119신고 및 초기진화를 신속·정확하게 하기 위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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