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주요업무보고 청취, 14개 안건 처리 등

대전 동구의회, 2020년 첫 임시회 개회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7 16: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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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나영)는 2월 17일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0년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25일까지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나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업무보고는 금년 한 해 우리 구의 각종 사업과 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주민과의 약속으로 구정 운영방향을 살피는 중요한 회기”라고 강조하며 “주요사업과 시책에 구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검토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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