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 미래통합당 2020 희망공약개발단, 청년 공정 희망 7대 공약 발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26 16: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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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미래통합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은 금일(2.25), 청년 공정 희망 7대 공약 을 발표했다.


문재인 정권은 조국사태를 뻔뻔하게 두둔하여 공정 가치에 목마른 청년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음. 조국 법무부 장관은 사퇴했지만, 청년세대를 대하는 왜곡된 시선과 태도, 특권과 반칙 등 불공정은 지금도 여전히 문재인 정권 전반에 흐르고 있다.


청와대 경제과학특별 보좌관은 “청년층의 기업가 정신이 OECD 평균에 비해 낮다”는 취지의 망언을 쏟아냈는가 하면,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0대 지지율 하락이 보수정권 교육탓, “조국 장관 퇴진 촛불집회, 대학생은 정원의 1%뿐” 이라고 청년세대를 비하했다.


공정에 대한 감수성이 낮은 문재인 정권에서 공정의 가치에 민감한 청년세대는 일자리 위기까지 직면하고 있다.


2019년 구직을 포기한 20대 증가율이 17.3%에 이르고 청년체감실업률은 22.9%로 2015년 집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문재인 정권이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는 경제학 교과서의 금언과 상식을 망각하고 고령층을 위주로 한 단기 일자리 정책에 집중하며 양질의 진짜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을 반기업 정책으로 옥죄고, 청년을 향해 돈을 뿌리거나 생색내기용 단기 알바 일자리정책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청년이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공기업의 일자리는 귀족노조의 친인척 세습을 위한 그들만의 잔치가 되고 있어 청년들은 더욱 좌절하며 절망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문재인 정권의 보여주기 쇼로 청년을 현혹하려는 행태가 아니라 청년의 감수성에 공감하고, 청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해 왔다.


작년 연말 우리당의 제20대 국회 제1호 법안이었던 「청년기본법」을 각고의 노력으로 통과시켰음. 「청년기본법」은 청년세대는 정책의 시혜적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이라는 미래통합당의 신념과 노력이 집대성된 결과이다.

미래통합당은 청년들이 절망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는 ‘N포 세대’를 극복하고, 공정의 가치 아래 도전하며 미래와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청년 ‘공정 희망 7대 공약’을 준비했다.


우선 △ ‘조국방지법’을 만들어 불공정 입시를 근절하고, △ 취업 청탁 및 고용세습을 방지하고, △ 기업 활력을 높이고 벤처기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여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음. 또 △ 창업 후계농과 청년 예술인 지원, △ 청년 주거사다리 마련 등 꼭 필요한 세세한 부분까지 지원하여 하는 공약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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