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인천송도소방서, 국제119안전센터(가칭) 착공...9월 완공 목표

윤일권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21 16:09:5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인천=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인천송도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재난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소방 환경 조성을 위하여 국제119안전센터가 올해 9월 완공을 목표로 2월 24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총 35억1천만원으로 부지면적 2,557㎡, 연면적 1,481㎡, 지상 2층으로 송도동 313-9 부지에 지어진다. 

 

 

 소방펌프차 등 장비 5대가 배치되고 인원 28명이 근무할 예정이며 사무실, 출동대기실, 감염관리실, 수난구조훈련장, 체력단련장 등을 갖추게 된다. 

 

 국제119안전센터는 송도4동(면적 12.5㎢) 개발에 따른 인구증가와 인천항크루즈터미널 및 신국제여객터미널 개통 등 소방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각종 재난 및 화재예방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기 서장은 “국제119안전센터 청사신축으로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윤일권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