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우정의 선물상자’ 제작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7 16: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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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를 방문하여 ‘우정의 선물상자’ 제작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관내 중·고등학생 90명이 참석하였으며 제작된 선물상자는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500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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