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진천 울림교회, 덕산면에 사랑의 쌀 기탁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0 1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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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진천군 덕산면 충북혁신도시 소재 울림교회(담임목사 안경훈)가 이웃사랑 실천으로 2018년 한해를 시작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울림교회는 10일 덕산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20kg) 20포(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울림교회가 전달한 쌀은 교인들이 각 가정에서 기부한 헌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덕산면의 사례관리 대상가구,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에 고루 전달될 계획이다.

 

안경훈 목사는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교인들끼리 정성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헌우 덕산면장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울림교회 안경훈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가 확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덕산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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