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App) 하나로 개인‧기업 뱅킹 서비스 모두 해결
- 세무‧직원 4대 보험‧정책자금 정보 등 경영지원‧사업정보 서비스도 제공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생활금융플랫폼 ‘i–ONE 소상공인’ 출시

이송원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1-15 17:02:2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타임즈 이송원 기자]IBK기업은행은 소상공인 전용 생활금융플랫폼(모바일 애플리케이션) ‘i-ONE 소상공인’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i-ONE 소상공인’에서는 기업은행의 개인 계좌와 사업용 계좌를 모두 조회‧이체할 수 있고, 전 은행의 개인 계좌와 사업용 계좌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6자리 간편 비밀번호만으로 계좌 조회와 자금이체를 할 수 있는 간편뱅킹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또 비대면 대출 실행과 기간연장, 외화송금‧환전도 가능하고 예금‧펀드‧카드 등의 상품도 가입할 수 있다.
뱅킹 업무 외에 세무, 노무,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동영상 교육자료, 블로그 형식의 글 등을 통한 경영노하우와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자금 정보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사업정보도 제공한다.

  세무 관련 업무를 돕기 위해 세무 증빙 자료‧은행 거래 데이터 자동 수집, 세무컨설팅 등의 서비스와 직원들의 4대 보험료 자동계산, 급여관리 등의 경영지원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같은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사업과 관련해 궁금한 내용이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기업 인터넷뱅킹 또는 영업점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 전용 고객센터(☏1544-0998)에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별대출’을 완전 비대면화하는 한편, 지난 7월 은행권 최초로 전과정 비대면 부동산 담보대출 ‘i-ONE소상공인부동산담보대출’ 출시한 바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일상적인 경영활동을 한 앱에 담은 플랫폼”이라며, “이용 가능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늘려 소상공인 맞춤형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송원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