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남동소방서, 펌뷸런스 출동체계 확립으로 구급공백 최소화

윤일권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4 17: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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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인천남동소방서(서장 정종윤)는 5개대의 펌뷸런스를 운영하여 다중 출동으로 인한 구급공백 사각지대를 최소화 한다고 밝혔다. 

 

 펌뷸런스란 Pump(소방펌프차)와 Ambulance(구급차)의 합성어로, 구급차가 출동한 상태이거나 원거리의 경우 먼저 출동하여 구급차 도착전까지 응급처치를 실시하거나 구급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소방차량을 말하며 근무조별 구급자격자를 1명이상 배치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남동소방서는 지속적으로 펌뷸런스 대원 유자격자 배치를 확대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구급장비 숙달 교육훈련 등을 실시하여 펌뷸런스 전문성을 강화한다. 

 

 이종일 119재난대응과장은 “펌뷸런스 운영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겠으며,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로 구급상황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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