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민·관 협약 체결로 취약지역 중독문제 해결과 음주문화 개선 나서

[세계로컬핫뉴스] 대덕구, 찾아가는 이동상담 ‘토닥토닥! 열린마음상담소’가 열려요!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7-27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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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대덕구 대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송광호 대화동장(왼쪽)과 대덕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곽의향 팀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대덕구=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7일 취약지역 내 중독문제를 해결하고 음주문화를 개선하는 ‘토닥토닥! 열린마음상담소’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대덕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신재호)와 법1동(동장 조좌연)·법2동(동장 최미옥)·대화동(동장 송광호)·오정동(동장 설재균) 행정복지센터,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성호),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명순)이 문제음주자 사례 발굴 및 복지지원서비스 제공 등 지역 내 중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이동 상담 ‘토닥토닥! 열린마음상담소’는 ▲법1동·법2동 영구임대아파트 지역을 중점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화동·오정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기관으로 매월 첫째·둘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신재호 센터장은 “대덕구 지역주민 중 절주나 단주를 희망하거나 가족의 음주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기타 중독문제로 고민을 하거나 고통을 받고 있는 경우 상담소를 찾아 오셔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635-82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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