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시어도어루스벨트재단 한국지사 개소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0-12 17: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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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박지민회장 우측- 수잔리지회장

 

 세계적 곰인형의 대명사 `테디베어`의 실질적 저작권자인 미국 `시어도어루스벨트재단`(TRA)에서 한국지회를 개소했다.


 `시어도어루스벨트재단`(TRA) 은 미합중국 제26대 대통령이자 1906년 러일전쟁을 종식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던 작가이자 탐험가·군인으로서 큰 업적을 남긴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인류애와 자연보호에 대한 이상을 기리고자 1920년 미국의회를 통해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는 그의 이상을 기리어 매년 경찰관,소방관 들에게 많은 리워즈를 진행하고 있는재단이다.

 
 또한 사회 소외계층 아동과 아픈 어린이 들에게 매년 8만개 이상의 테디베어를 기증하는 `테디베어포키즈`캠페인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고통을 이겨낼 용기와 정신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한국 지회는 미국재단의 이사이자 변호사출신인 수잔리(Susan.Lee) 와 박지민씨가 공동지회장으로 임명됐는데 이들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전역에서의 재단 저작물의 사용에 대한 감독과 사업을 관할한다.


 한편,‘TRAKC’의 공동지회장인 수잔리(Susan.Lee) 지회장과 박지민 지회장은 "앞으로 루스벨트대통령의 삶과 이상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테디베어”의 올바른 이미지 적립과, 사회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테디베어포키즈”켐페인의 토착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명분있게 이어 나갈거라"고 큰 포부를 밝혔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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