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전주교대, 고교와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모색

전라북도교육청, 인재 양성 위해 지역 국립대학과 상호 협력적 관계 구축

김미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2-22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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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세계타임즈 김미진 기자] 전라북도교육청(김승환교육감)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국립대학과 손을 맞잡는다.


23일 전주 베스트웨스턴 호텔 2층에서 도교육청 업무담당자 8명, 전북대·전주교대 입학처 관계자 8명, 진학담당교사 6명 등, 총 22명이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의 목적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입시 개선 사항과 고교 · 대학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교육청 · 대학 · 고등학교가 함께 논의함으로써 지역 국립대학의 위상에 맞는 대입전형을 마련하고, 도내 고등학교의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전북대 · 전주교대 대입전형 특징과 고교 연계 프로그램 ▲전북지역 거점 국립대 입학전형 분석과 제언 ▲전북교육청 진로진학지도 계획과 고교·대학의 협력 방안 모색 ▲자유토론 공감과 나눔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청 · 대학 · 고교의 진학지도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따라 진로 · 진학 활동을 위한 고교 · 대학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지역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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