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과, 떡류 등 설 성수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제조 판매업소 위생관리 집중 점검
- 식품 유해물질 함유 여부 확인 위해 떡류, 수산물 등 유통 식품 수거 검사 실시

[세계로컬핫뉴스] 설 명절 대비 식품위생관리를 강화한다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11 17:29:1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에서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에 대비하여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 공급  및 식중독발생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점검은 도 및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교차점검반과 각 시·군별 자체점검반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지도·점검 중점대상은 한과, 떡, 식용유지 등 설 성수식품을 생산하는 식품제조업체, 고속도로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등 위주로 중점 점검한다 

 

 또한 설 성수식품과 농산물, 수산물 등 제수용품 등에 대한 잔류 농약 및 식중독균 등의 수거.검사를 통해 유통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임. 

 

 강원도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 하되, 설 특수를 노린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 강력한 행정조치와 형사고발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민석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