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장경민 부의장 5분 발언, 노후 지역 환경개선에 대한 적극적 지원 촉구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14 17: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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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군포시의회(의장 성복임) 장경민 부의장은 14일 제24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군포 내 노후화된 지역 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 부의장은 “군포1동‧산본1동‧금정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설 및 재개발 등 지역발전 위한 개발사업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30여년이 경과된 도시기반시설은 매우 열악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노후화로 도시환경 개선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시민들은 재건축‧리모델링을 통한 새로운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부의장은 “시에서 선도적으로 지구단위구역을 정하고 정해진 정비구역의 주민들이 추진위원회 결정, 주민 동의 등 사업 추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군포1동‧산본1동‧금정동 지역주택사업과 재개발사업은 GTX-C노선 금정역 정차에 따른 개발과 발맞춰 주거환경개선의 시발점으로 작용해 군포시 환경개선사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울러, 군포시의 균형발전과 공공의 도시개발을 도모하고자 출범한 도시공사를 통해 지역개발사업을 공영개발로 추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달라”며 향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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