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26)지구온난화와 옛날 박테리아

조원익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3 17: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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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온난화는 지구의 지구적 에너지변동이 일반적으로 상습적 주기성 현상은 지구역사 46억년 속에서 층서기록에서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지구역사와 더불어 생태환경도 다양하게 변화하여 왔다. 큰 주기성은 빙하기와 간빙기 그리고 지구의 자기변화 화산활동으로 조산현상 및 횡압력으로 인한 지표면의 분산 집합으로 육지의 변동은 지표에서 그 현상을 예측할 수 있다.


 횡압력으로 형성된 결과 물은 에베레스트 산맥. 파밀 고원, 사막, 화산분출 등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기는 했으나 그 과정은 엄청난 에너지로 인해 변동이 팥죽 끊듯 했다고 말할 수 있다. 횡압역의 그기는 지구의 육지를 이산집산을 하여 현재의 해양과 육지의 위치를 변동시킨 결과이이다. 일반적으로 횡압력에 의한 것은 다양하지만 지층이 편상으로 구분 잘되는 지질조건일 때 멋지게 돔을 형성하고 있다. 널리 알려진 보르네오 섬 말레시아 사라와크 주의 구릉물루 석회암 동물을 예로 들 수 있다.

 
  이 동굴은 석회암층이 횡압력에 의해 밀려가면서 장애물로 인해 돔 현상이 된 동굴은 동굴크기는 잠실 스타디움 운동장의 5개 너비의 빈 공간 동굴이다. 필자는 90년대 동굴탐험으로 학생들과 함께 40일간 그 속에서 탐험 했기에 지각변동이 얼마나 거대한 힘으로 이렇게 밀어붙여 거대 동굴을 만들게 한 것인지 상상이 안가는 현상이다. 그것과 같이 에베레스트 산 산행에서 약 400m 가면 바다의 조개와 화석층을 만날 수 있으며, 북미 캐나다 알버타주 미국과 경계지역 레스부릿지 시의 지역에 활모양의 언덕들이 멋지게 보이는 것은 빙하가 운반한 것 일반적으로 빙퇴석이라고 하는 것이 별거 아닌줄 알고 올라가보니 제주도 기생화산을 올라가는 것 같은 높이였다.

 
  그리고 강에 가면 거대 달팽이 화석인 암모나이트가 하천이 침식되어 화석이 보이는데 이 것을 주으러 내려같다가는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조심해야 한다. 즉 개미귀신 집처럼 개미가 그곳에 들어가면 나오려면 모래가 무너져 못 나오는 현상이 거대하다고 보면 된다. 이방인이 오면 절대로 강에 내려가 화석을 캐지 말라는 이야기를 가볍게 듣는 사람은 실종자가 된다.

 

 지구표면의 다양한 안정된 표면 같지만 불안정한 것이다. 남미는 우물 파다 빈곳이 있어 내려가 보면 휘황찬란한 보석이 대나무 밭처럼 무수한 것에 대박을 만난 사람들도 많다. 또 심마니 처럼 금을 주으러 다니는 사람들도 일확천금을 자주 쉽게 발견하여 재벌이 되는 것은 지구가 준 선물의 횡재이다.


 지구의 지질시대에 따라 다양한 지구생태환경이 변화하였으며 그 당시 에너지 조건에 적응하는 박테리아와 곰팡이가 서식했다. 그러므로 지각변동과 조산운동, 화산폭발, 횡압력, 단층, 지진 등으로 그 시대환경은 영속되지 않고 화석으로 되면서 사멸한 것처럼 되었으나 그 미소생명체는 지구의 에너지 변동에 견딜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수억 년 후라도 그 싹이 자라나는 것이 예를 들면 우한 폐렴균과 같은 형이라서 현재의 약으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므로 오래된 것이 좋다고 즐겨먹는 것을 삼가야한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 해양치유산업개발연구소,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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