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경기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워크숍 참석해 기대감 밝혀
◦ 이재정 교육감, 19일 2020 경기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권역별 워크숍 참석
◦ 꿈의학교는 학교 울타리 넘어 마을 전체가 배움 공간이 될 수 있는 곳
◦ 지역별 꿈의학교 학습공동체가 협동조합으로 이어져 안정적 운영 기대

이재정 교육감, “꿈의학교, 협동조합으로 이어지길”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19 1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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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9일 남양주 동화컬쳐빌리지 연수원에서 열린 ‘2020 경기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워크숍’에 참석해 학교와 마을 교육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교육감은 “꿈의학교는 학교 울타리를 넘어 마을 전체, 그리고 대한민국 전체가 학교가 될 수 있다”면서, “학생들이 다른 학교, 다른 학년 학생들과 만나 도전의 가치를 깨닫고 사회성을 길러 미래 삶을 준비하는 곳”이라고 꿈의학교를 설명했다. 

 

 

이어, “꿈의학교 운영자들의 지역별 학습공동체가 꿈의학교가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으로 이어져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워크숍은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의정부, 가평, 포천, 양평 지역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구성원 27명이 참여해 지역별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역할과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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