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충북 학생 R&E 발표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 6개 부문 수상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17: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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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좌측부터) : 1학년 지유림, 이유은, 박서현 학생 조장희 교장>

 

[충북=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충주여자고등학교(교장 조장희)가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린 ‘제3회 충북 학생 R&E 발표대회에서 ’고체 GEL상태를 이용한 전해질의 전기적 특성 탐구‘ 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금상 1팀, 은상 4개 팀이 입상하여 충주여고 과학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은 지난 5월에 탐구 주제를 정해 계획서를 제출하였고 6월에는 탐구수행계획을 수립하였으며 7월 기말고사 이후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탐구활동을 수행하였다. 또한, 탐구과정 중 교내에서 해결이 어려운 과제는 인근의 대학과 충주미생물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였다.

 

특히, 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유은, 박서현, 지유림 학생은 전자의 이동을 학습한 후 이와 관련된 현상들을 직접 탐구해보고 이를 개선할 탐구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한천을 이용한 고체 GEL 상태에서 전기분해, 금속의 반응성 및 다니엘 전지 등 전해질의 전기적 특성을 탐구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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