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진안 동향안천파출소, 탄력순찰제 정착을 위한 여론수렴

이정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8: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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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진안경찰서 동향파출소는 지금까지 경찰은 각종범죄 발생장소나 112신고 등 치안통계를 토대로 순찰 시간, 장소 등을 선정하여 공급자(경찰)중심의 순찰을 진행하여 왔으나 통계기반의 순찰로는 주민들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기 어렵다 판단하여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2017년 9월부터 운영하였으며 이를 보완하여 지난 8일부터 2주간 ‘일몰제 순찰’를 위한 여론수렴을 실시한다.


동향파출소는 일몰제 순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파출소방문 민원인이나 관공서, 은행 등에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찰요청장소에 대해 점차 의견을 확대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순찰할 지역 및 시간대를 선정해 순찰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순찰활동을 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이승록 소장은 탄력순찰제도의 확실한 정착을 위해 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려는 경찰활동도 중요하지만 치안 고객인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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