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경로당 어르신들께 즉석빵 700개 봉사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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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6일, 대덕구 오정동 신촌경로당에서 즉석빵 봉사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였다. 

 

이날 봉사는 오정신협(이사장 임해근)의 후원으로 박두현 회장, 유희자 이사를 비롯한 회원 20명이 오정동 관내 12곳의 경로당 어르신들께 단팥빵과 소보로 700개를 전달하였다. 

 

FM에셋보험설계사 김관숙 회원은 “즉석빵을 배달하면서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정신협 임해근 이사장은 “효사상 실천을 오정신협 최고의 가치로 두고 운영을 하고 있다면서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와 함께 관내 어르신들께 사회적 효행을 실천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면서 “대전시 최고의 봉사단체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와 함께 주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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