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선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한 성과 및 현안 사항 청취를 위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현장 방문 실시

동절기 비회기 중 산업건설위원회 현장 활동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06 18: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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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장윤호)는 1월 6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ICT융합, 소프트웨어 및 문화콘텐츠 등 신산업 발굴을 위한 2019년 U-포럼 결과 보고 및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및 각종 장비를 둘러보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1월 23일 남구 테크노산업로55번길 일원에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이 준공됨에 따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이전하여 자리잡은 시설물 현황 및 기자재 장비를 둘러보고 각종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먼저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은 김병철 SW클러스터팀장으로부터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IoT 기술소개와 생산설비 통합관리시스템, AR 및 VR을 활용한 ICT융합 공정관리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현재 중점 추진되고 있는 ICT융합 주력산업 고도화 및 U-스마트 인더스트리 4.0 기술 사업현황을 보고 받으며 미래 신산업 발굴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위해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의원들은 ICT융합산업 선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한 사업추진 성과보고 및 2019년 U-포럼 결과보고를 통한 소통간담회 시간을 통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시간을 가졌으며,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위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이제는 시장경제 변화를 인식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임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장비 활용 지원 등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내 업체 참여 방안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위해 의회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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