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인천공단소방서 구급대원 대상 스마트 의료지도 교육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4 18: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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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14일 본서 3층 대강당에서 공단‧송도 구급대원 11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의료지도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 의료지도란 구급대원과 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스마트폰 영상통화를 사용해 현장단계에서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실시함으로써 심정지 등 응급환자의 소생률 향상과 전문처치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의료지도 체계이다. 

 

 

 이번 교육은 가천대길병원 최우성 교수 등 4명이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 ▲심폐소생술 전문의 의료지식과 술기 등 현장 의료지도체계 각 구성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역할 수행과 팀워크 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공단소방서 구조구급팀장(소방경 김국성)은“긴박한 상황에서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고 전체적인 구급서비스의 질 향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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